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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인근 작은 섬 사라졌다”…日영해 줄어드나
뉴시스
입력
2019-09-24 17:22
2019년 9월 24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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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북부 홋카이도(北海道) 인근의 작은 섬 ‘에산베 하나키타코지마(エサンベ 鼻北小島)’가 사라졌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24일 발표했다.해상보안청은 섬이 있던 자리 부근에서 여울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에산베 하나키타코지마는 홋카이도 북쪽에 위치한 작은 무인도로, 지난해 섬이 파도 등에 침식돼 수면 밑으로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해상보안본부가 지난 5월 조사에 나섰다.
이 섬은 일본 영해를 정하는 기준점이 되는 국경 지역에 위치한 낙도 중 하나로, 섬이 소실되면 일본의 영해와 배타적경제수역(EEZ)이 축소될 수 있다.
홋카이도 신문에 따르면, 해상보안청은 이날 발표에서 섬이 소실돼도 일본 영해는 거의 현상대로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추가 조사를 실시해 최종 판단할 계획이다.
내각부에 따르면 일본 전국 484개의 국경 낙도 중 소실된 것은 이 섬 밖에 없다.
일본 정부는 중국의 해양진출 등을 경계하기 위해 2014년 8월까지 이름도 없었던 158의 국경 낙도에 이름을 붙이고 주인이 없는 섬을 국유화하는 등 낙도 보전에 힘을 쏟고 있다. 이 섬도 그 중 하나로, 약 5년 전에 에산베 하나키타코지마로 명명됐다.
이 섬은 홋카이도 육지에서 약 500m 떨어진 해상에 존재하며, 1987년 조사 당시 섬의 높이는 해면으로부터 1.4m, 면적은 약 300㎡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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