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영상통화로 심폐소생, 60대 노인 구했다“아이고 사람이 쓰러졌습니다. 빨리 와주세요.” 지난달 30일 오후 1시 42분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 한 노인이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걸었다. 해남군의 한 파크골프장에서 60대 후반 정모 씨가 순간 의식을 잃고 쓰러지자 당황한 60, 70대 지인들이 초기 심폐…2026-07-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