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비 아껴 모은 292만원…쪽방 주민들이 보여준 ‘나눔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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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부산시·부산교육청과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교·가정·지역 연계 예방 중심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남 광양소방서 소방관들이 산불 진화활동으로 받은 격려금을 아파트 화재 구조 다자녀 가정에 기부했다.광양소방서는 23일 불길에 갇힌 어린 세 딸을 구하기 위해 아파트 6층 외벽을 탄 40대 어머니에게 격려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옥연 광양소방서장이 격려금을 직접 전달하자 40대 …

AI가 효율을 맡고, 공감과 책임은 사람이 맡는 시대. 사랑의열매가 공개한 ‘기부트렌드 2026’이 기업 CSR와 모금 현장의 변화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