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비 아껴 모은 292만원…쪽방 주민들이 보여준 ‘나눔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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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기업과 손잡고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위기에 놓인 지자체 살리기에 나섰다. 행안부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지역-기업 상생 업무협약’과 청년들의 창의적 해법을 모은 ‘지역소멸 대응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재 행안부 차관, 오도창 영양군…

이랜드는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의 1주년 성과를 25일 밝혔다. 그룹은 매년 이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철학 아래, 계열사와 임직원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침애만나’는 개소 1년 만에 누적 18만 명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찬이 얼마나 맛있던지…이 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서울 도봉구는 뇌경색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A 씨(83)가 반찬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손 편지를 보내왔다고 25일 밝혔다.도봉구 방학1동에서 홀로 지내는 A 씨는 방학1동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달해 온 반…

2024년부터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소비자들이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사회적 가치를 낼 수 있는 ‘필쏘굿굿즈’(Feel So Good Goods)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 기금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의 식수·교육·재난 보호 등 권리 보호를 위한 사업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