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보다 이틀 빨랐다”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103.9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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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25일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공원에서 팽나무와 갈참나무 묘목 100여 그루를 심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봉사단은 내년 5월까지 이촌 한강공원 2000m² 부지에 계절 나무와 꽃을 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제공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사진)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셀트리온그룹은 …

승객 18명을 태우고 서울로 향하던 고속버스 안에서 쓰러진 승객을 기사와 대학생이 힘을 합쳐 살려내 화제다. 27일 진주 대한여객자동차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7시15분께 진주시 명석면 오미리 한 찜질방 인근 도로에서 승객 A(64)씨가 갑자기 심정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

육군의 한 여성 부사관이 헌혈과 모발 기부 등으로 지속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육군 53사단 울산연대 소속 응급구조사인 김혜수 중사. 23일 53사단에 따르면 김 중사는 8년 동안 헌혈 50회를 달성하고, 최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 금장을 받았다. 김…
![[Food&Dining]온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이웃에 사랑도 전하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23/95653883.1.jpg)
오뚜기가 11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제24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많은 가족들이 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화합하고 추억을 만들어가는 국내 최대의 가족 요리 축제다. 올해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특별히 요리 전공 학생들의 꿈…
2016년부터 소송을 벌이고 있는 현대상선과 롯데글로벌로지스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협력에 나서면서 산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15일 두 회사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지원을 받아 강원도 지역에 컨테이너 총 30개를 지원하기로 했다. 산불로 창고와 사무실 등…
신세계그룹이 한국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4년까지 100억 원가량을 지원하기로 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2015년 캐나다 여자월드컵 16강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내는 한국 여자 축구를 돕는다는 취지다. 15일 신세계그룹은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여자축구계에 내년부터 5년…

전국이 무더운 날씨를 보였던 지난 14일 강원 강릉시청에서는 난데없는 흰뺨검둥오리 구조 작전이 펼쳐졌다. 15일 강릉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쯤 강릉시청 앞 로터리 화단에 어미로 추정되는 흰뺨검둥오리 1마리와 새끼 13마리가 갑작스레 등장했다. 갓 태어난 것으로 보이는 새끼들은 …

비번인 날 관할 지역인 아닌 곳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초동 진화로 대형 화재를 막은 시민은 새내기 소방관으로 알려져 화재가 되고 있다. 경기 하남소방서(서장 이병호)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22분께 경기 안양시 호계동 5층 상가의 2층 음식점 숯 보관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어려운 형편으로 거처할 곳이 없어 25년 동안 바다 위에서 생활한 60대 남성이 자치단체의 도움으로 육지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10일 전남 완도군에 따르면 금당면 울포리 앞 바다 위에서 부표와 컨테이너로 만든 임시 거처에서 살던 이모씨(62)가 지난 4일 25년만에 뭍으로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