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보다 이틀 빨랐다”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103.9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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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울산 북구 호계동 희망공원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노사가 함께하는 김장나눔’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김장을 담그고 있다. 현대차 울산공장 임직원 봉사단과 주민봉사자 200여 명이 담근 김치는 울산 북구 다문화가정 600가구와 저소득층 200가구에게 전달됐다. 울산=뉴스1

버려진 핸드백 속에서 우연히 40여개에 달하는 금반지를 봤다면 어떻게 할까. 최근 여주시에서 버려진 핸드백 속에 있던 돌반지 43개를 주인에게 찾아준 일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주인공은 여주시 중앙동에서 재활용품 수거와 운반을 담당하고 있는 환경주무관 윤갑식 씨와…

“안녕하세요 회장님, 저는 회장님께서 도움을 주셔서 도움을 받고 있는 칠곡 아동학대 사건의 000입니다. 덕분에 즐겁게 미술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와 같이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이 저의 꿈입니다.” SM그룹은 ‘칠곡계모사건’ 피해 소녀가 우오현 SM그…

= ‘소록도의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의 노벨평화상 추천인 서명이 100만명을 돌파했다. 1일 전남 고흥군에 따르면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추천 범국민추천위원회(위원장 김황식)는 전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추천위원회는 오스트리…

서울의 한 택시기사가 승객이 두고 내린 1억2000만원을 돌려줘 주목을 끈다. 29일 서울시택시운송사업조합에 따르면 도봉구 소재 한영택시에 근무하는 이준영씨(60)는 21일 오전 4시20분쯤 도봉구 방학2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60대 후반 여자 승객을 태워 홈플러스 방학점에 내려줬다.…

긴박했던 교통사고 현장에서 시민들이 힘을 모아 뒤집힌 차를 일으켜 세우고 차 안에 타고 있던 부상자를 구출했다. 20일 충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6일 오후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의 한 사거리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승용차 2대가 부딪치는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
일본 유학 중 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다 27세의 나이로 숨진 의인 이수현 씨를 기리기 위해 설립된 ‘LSH아시아장학회’의 18번째 장학금 수여식이 일본에서 열렸다. 17일 고려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일본 도쿄 지요다구 주부회관에서 제18회 LSH아시아장학회의 장학…

16일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열린 ‘2020년도 몸짱 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론칭 행사’에서 소방관들이 달력을 들고 건강한 몸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몸짱 소방관 15명을 모델로 내년도 달력을 제작해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개당 1만1900원에 판매한다. 수익금 전…

OCI가 다음 달 8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일 전후 60일간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OCI는 지난해부터 창립행사를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대신해 왔다. ‘장애인과의 동행’을 주제로 하는 이번 활동은 12일 서울 여의…

묵고 있던 호텔에서 투신하려던 중국인 여성을 구조한 박경호 씨(49·사진)가 경찰이 수여하는 표창장을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우리 동네 시민경찰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박 씨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강남구 역삼동 한 공사현장의 소장인 박 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역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