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보다 이틀 빨랐다” 사랑의온도탑 100도 돌파…‘103.9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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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경북 울진지역 산불피해 복구에 힘을 보탠다. 세븐일레븐은 24일 울진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경영주와 임직원 등이 모금액을 기탁하는 등 추가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 경영주와 임직원은 울진 지역민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

경기 양평군에서 집주인이 잠든 심야시간에 발생한 화재를 고양이들이 알려 큰 피해 없이 진화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양평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2시 20분께 양평군 양서면의 한 단독주택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집주인 부부는 전날 오…

NH농협은행이 봄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15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김춘안 농업·녹색금융부문 부행장과 대손보전기금부 직원들은 이날 경기도 광주시 소재 농가를 방문했다. 김춘안 부행장과 직원들은 농협중앙회 광주시지부 직원들과 함께 봄철 일손부족을 겪는 농가에서 폐비닐 제…

길을 지나던 한 여성이 3차선 도로 위에 흩날린 박스를 치우면서 2차 피해를 막았다. 블랙박스 영상을 제보한 운전자는 “위험을 무릎쓰고 도로에 먼저 다가온 천사 같은 여성”이라며 보행자를 칭찬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지난 10일 ‘도로에 떨어진 물건을 보면 여러분은 아직도…

동해안 일대가 불바다로 뒤덮였던 9일간 산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매일 100인분의 도시락을 전달하며 솔선수범했던 음식점 사장의 사연이 재조명됐다. 경북 울진에서 이탈리아 음식점을 운영하는 백호현 씨는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처음에는 매일같이 도시락을 보냈…

“고생하시는 산불진화대원들께 응원의 마음을 전하려 ‘무료 커피’를 내걸었는데, 오히려 저를 위로해 주시더군요.” 12일 경북 울진군 죽변면의 카페 ‘카페말리’에는 “산불진압 작업자분들께 커피와 음료 무료 제공해드려요”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점주 김영광 씨(39)는 동아일보 기자와…

롯데그룹 계열 롯데칠성음료와 롯데제과가 동해안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물품을 기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11일 강원·경북 지역의 대한적십자사 지부를 통해 이재민과 구호 인력들을 위한 ‘아이시스8.0’ 약 2만2000개, ‘게토레이’ 약 1만2000…
50대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취미생활을 시작한 아버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를 돌보던 60대 할머니. 우리 주변의 평범한 두 시민이 장기 기증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은 신언규 씨(56)가 4일 경기 화성시 한림대 …
경북·강원 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돕기를 위한 기업·기업인들의 지원이 8일에도 이어졌다.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10억 원 규모의 개인 보유 회사 주식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카카오의 기부금 플랫폼인 ‘카카오같이가치’에는 4일부터 닷새간 59만 명…

대상이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을 위해 긴급 구호 성금 1억 원을 기부한다. 대상은 우크라이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민들을 지원하고, ‘전쟁 없는 평화’를 바라는 전 세계인의 염원에 동참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우크라이나 위기 긴급지원’ 활동을 전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