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타율 0.089’ 김하성, 토론토전 8번-유격수 ‘기회 줄 때 살려야 한다’
동아닷컴
입력
2026-06-04 06:17
2026년 6월 4일 0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하성.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전 기회를 얻었다. 선발 출전하는 경기에서 확실한 모습을 보여줘야만 한다.
애틀란타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경기를 가진다. 양 팀의 3연전 중 2차전.
김하성은 지난 3일 열린 토론토와의 1차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 경기에는 좋은 타격 성적을 기록 중인 호르헤 마테오가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월트 와이스 애틀란타 감독은 4일 경기를 앞두고 김하성이 포함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김하성은 전날 마테오가 자리한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하성은 지난 3일까지 시즌 13경기에서 타율 0.089와 홈런 없이 2타점 4득점 4안타, 출루율 0.180 OPS 0.269 등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부상 복귀 후 조정 기간인 것을 고려해도 매우 처참한 타격 성적. 또 김하성은 자신의 최대 장점인 수비에서도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와이스 감독이 김하성을 경기에 기용하지 않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는 것. 김하성은 지난달 13일 복귀했으나, 단 13경기에만 나섰다.
이는 김하성이 연봉 2000만 달러짜리 선수이기에 최소한의 출전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 몸값이 비싼 선수를 어떻게든 살려보겠다는 의지.
하지만 와이스 감독의 인내는 길지 않을 수 있다. 애틀란타는 윈나우 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격 부진이 이어지면, 기회를 완전히 잃을 수도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3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6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3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4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5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6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7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8
아이 낳는 결정적 조건, 돈도 집도 돌봄도 아니었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담배 안 피웠는데 냄새 난다고 변상금 요구” 숙박업소의 황당 문자
결식아동 급식카드로 술-담배 구매…분리조치 부모가 쓰기도
강남역서 휠체어 탄 대만 부부 구한 의인 찾았다…“도와야겠단 생각 앞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