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인그룹 비비안 천소아, 구지성과 싱크로율 100%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11 17:07
2011년 2월 11일 17시 07분
입력
2011-02-11 17:00
2011년 2월 11일 1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인그룹 비비안의 보컬 천소아가 모델 같은 몸매와 구지성을 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천소아는 데뷔전부터 구지성을 똑 닮은 외모로 인기가 많았다. 이에 천소아는 “평소에 좋아하던 구지성 씨를 닮았다는 말에 정말 영광이다”고 전했다고.
한편, 3인조 여성그룹 비비안은 ‘사랑을 믿지말자’ 11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데뷔해 나오자마자 실시간 챠트에 진입했다.
신인답지 않은 폭발적이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사랑에 다쳐도 또 사랑을 하고 마는 여성의 아픔을 담은 가슴절절한 가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제공= 빅토리 제이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5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6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5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6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삼전닉스’ 신고가 경신에…계약학과 합격선 역대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