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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집도, 과일가게도 ‘붕어빵 구워요’…“붕어빵 팔고 매출 2배 껑충”

      죽집도, 과일가게도 ‘붕어빵 구워요’…“붕어빵 팔고 매출 2배 껑충”

      “붕어빵 배달을 시작하고 매출이 2배 가까이로 뛰었어요. 주객이 바뀌었다는 느낌마저 들 정도네요.” 서울 서대문구에서 죽집을 운영하는 양승재 씨(50)는 25일 동아일보 기자와의 통화에서 “주문이 쇄도해 설 연휴 하루도 쉬지 않고 가게 문을 열었다”며 웃었다. 2021년 12월부터 …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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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터칼로 ‘쓱’…택시 44대 가죽 시트 훼손한 60대 구속

      커터칼로 ‘쓱’…택시 44대 가죽 시트 훼손한 60대 구속

      인천에서 택시 40여 대의 가죽 시트를 칼날로 훼손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천 지역에서 운행 중인 택시 44대의 뒷좌석 시트를 커터칼로 그어 훼손한 …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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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패스로 가겠다고…갑자기 후진한 탱크로리에 ‘쿵’ (영상)

      하이패스로 가겠다고…갑자기 후진한 탱크로리에 ‘쿵’ (영상)

      고속도로 통행권 발권 차로에 정차해있던 차량이 갑자기 후진하면서 뒤에 서있던 경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해 차량 운전자는 하이패스 차로로 이동하기 위해 후진했다며 뒤에 차량이 있었음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교통사고 전문 유튜브채널 한문철TV에는 지난 23일…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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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밀려 있는데…오늘도 못 가나” 제주공항 곳곳 ‘한숨’

      “일 밀려 있는데…오늘도 못 가나” 제주공항 곳곳 ‘한숨’

      “항공기 운항 재개 소식을 듣고 달려왔는데 비행기표를 못 구했어요. 대기표를 기다리는 중인데 정말 피가 마르네요.” 설 연휴에 가족 5명과 제주를 찾았던 박모 씨(38)는 25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발권 데스크 앞에서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한숨을 쉬었다. 강풍과 폭설 여파로 24일 김포…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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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모텔 집단폭행 10대들, 영상까지 촬영·유포했다

      인천 모텔 집단폭행 10대들, 영상까지 촬영·유포했다

      인천의 한 모텔에서 40대 남성을 둔기로 때리고 금품을 빼앗은 10대들이 폭행 장면까지 촬영해 유포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강도상해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 군 등 10대 2명을 구속하고 B 군 등 10대 6명을 불구속 입건했…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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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공항 체류객 수송 총력…오후 11시 넘어서도 이륙

      제주공항 체류객 수송 총력…오후 11시 넘어서도 이륙

      설연휴 발이 묶인 체류객 4만 여명 수송을 위한 항공기 운항이 자정까지 이뤄질 예정이다.25일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운항 계획이 잡힌 제주공항 출·도착 항공기 536편 중 308편이 운항됐다.출발 항공기 268편 중 149편이 제주를 떴고, 도착 항공…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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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한파 등굣길’, 반갑다 친구야![청계천 옆 사진관]

      ‘최강한파 등굣길’, 반갑다 친구야![청계천 옆 사진관]

      올겨울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인 25일 전국의 일부 초등학교가 개학을 했다. 오랜만에 만난 학생들은 친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서울 노원구 상천초등학교 1학년 1반 학생들은 체육수업으로 ‘달팽이 게임’을 하면서 활짝 웃었다. 교실에서는 친구들과 등을 대고 방학동안 얼마나 더 컸는지…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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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돈 챙긴 광주 학동 붕괴참사 공사 브로커 2심도 실형

      뒷돈 챙긴 광주 학동 붕괴참사 공사 브로커 2심도 실형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 구역 철거 건물 붕괴 참사의 근본 배경으로 꼽히는 계약 비위를 저지른 브로커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4형사부(항소부·재판장 심재현 부장판사)는 25일 변호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과 추징금 3억 7000만 원을 선고받…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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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눈폭탄 예고…코레일, 대설특보시 전철 추가 운행한다

      내일 눈폭탄 예고…코레일, 대설특보시 전철 추가 운행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6일 수도권 지역에 대설 특보가 발령되면 전동열차를 22회 추가 운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 완화와 시민 편의를 위한 결정이다. 출근 시간대 추가 운행열차는 1호선·3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경강선 등 6개 노선에 15회, 퇴근…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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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임’ 한국노총 위원장 “尹정부 노동탄압 폭주 맞서 투쟁”

      ‘연임’ 한국노총 위원장 “尹정부 노동탄압 폭주 맞서 투쟁”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제28대 위원장으로 연임된 김동명 위원장은 25일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 노동말살 폭주에 맞서 투쟁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3년 임기를 시작하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윤석열 정권은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도 노동계를 국민들로부터 고…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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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킹 신고 7차례나 했는데…옛 연인 살해시도 50대 체포

      스토킹 신고 7차례나 했는데…옛 연인 살해시도 50대 체포

      자신을 상대로 스토킹 신고를 한 옛 연인을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는 최근 1년 동안 6차례나 스토킹을 신고했고, 범행 1시간 전에도 신고했던 것으로 나타나 경찰의 보호 조치가 미흡했던 것 아니냔 지적이 나온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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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조나 해” 성희롱 교원평가 한 고3, 대입 앞두고 퇴학

      “기쁨조나 해” 성희롱 교원평가 한 고3, 대입 앞두고 퇴학

      익명으로 교사를 평가하는 교원평가에서 교사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성희롱한 세종지역 고교 3학년생이 퇴학 처분을 받았다. 2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내 A 고교는 지난 17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3학년 학생인 B 군의 ‘교평 설문조사 성희롱 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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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만 빠진 GB 해제 권한 위임’…경기도 “수도권 차별은 불합리”

      ‘수도권만 빠진 GB 해제 권한 위임’…경기도 “수도권 차별은 불합리”

      경기도가 100만㎡ 미만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 권한 위임 대상에 “수도권 자치단체도 포함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달 3일 ‘2023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비수도권 지자체에 한정해 GB 해제 권한을 ‘100만㎡ 미만’으로 …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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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방비 폭탄’은 시작…상수도·택시·지하철 ‘공공요금 줄인상’

      ‘난방비 폭탄’은 시작…상수도·택시·지하철 ‘공공요금 줄인상’

      연초부터 난방비 폭탄으로 허리가 휠 지경인 상황에서 상하수도와 대중교통 등 공공요금 인상이 줄줄이 예고돼 서민의 체감물가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가정용을 비롯한 상수도 요금이 추가 인상됐다. 시는 지난 2021년 9년 만에 상수도 요금 인상을 결정한 …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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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업주와 공모해 수사 방해…경찰관들 무더기 기소

      성매매 업주와 공모해 수사 방해…경찰관들 무더기 기소

      평택 지역 내 성매매·도박업자를 도와 경찰 수사를 방해하고 뇌물을 받아온 경찰관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형사2부(부장판사 김윤정)는 25일 성매매업자, 도박사범과 유착한 평택경찰서 경찰관 4명을 기소했다. 여성청소년수사팀 경위 A 씨(50)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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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호 지킨 죄”…햄버거 배달 30대, 음주운전 의사 뺑소니에 참변

      “신호 지킨 죄”…햄버거 배달 30대, 음주운전 의사 뺑소니에 참변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오토바이 배달원이 음주운전하던 의사의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 측 지인은 운전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24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는 “음주운전 뺑소니 범죄자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청원이 올라왔다. 숨진 배달원의…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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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령 의혹’ 빗썸 CCTV 삭제한 관계사 임원, 1심 징역형 불복 항소

      ‘횡령 의혹’ 빗썸 CCTV 삭제한 관계사 임원, 1심 징역형 불복 항소

      ‘빗썸 관계사 횡령 사건’ 당시 회사 주요자료를 빼돌리고 삭제한 혐의를 받는 버킷스튜디오 임원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증거인멸 등 혐의를 받는 버킷스튜디오 임원 이모씨는 이날 징역 1년6개월형의 1심 판결에 불복하고 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최선상 …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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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관계’ 거절하자 주먹질…8년 사귄 남친, 전과 14범이었다

      ‘성관계’ 거절하자 주먹질…8년 사귄 남친, 전과 14범이었다

      8년 사귄 애인이 성관계를 거부하자 폭행을 한 혐의를 받는 남성 A 씨가 징역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과거에도 폭력부터 아동 학대 등 갖가지 범행을 저지른 전과 14범인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독(홍순욱 판사)는 지난달 15일 상습…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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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직후 한파에 전력수요 급등…정부, 안정 수급 ‘총력’

      설 연휴 직후 한파에 전력수요 급등…정부, 안정 수급 ‘총력’

      설 연휴 끝자락에 찾아온 전국적 한파가 이어지면서 전력수요 급등이 예상된다. 정부는 설 연휴 직후인 25일부터 전력수요가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보고 비상 대응 태세에 들어갔다.전력거래소는 설 연휴 직후인 이달 4주차(25일~27일) 기온이 대체로 낮겠고 서해안 및 수도권에 적설이 예상…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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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속 왜 안 지켜” 전 여친 목 조른 30대 징역 1년

      “약속 왜 안 지켜” 전 여친 목 조른 30대 징역 1년

      자신과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결별한 전 연인의 목을 조르고 폭행한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3단독(재판장 오명희)은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A씨(31)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5월18일 오후 10시께 세종에 있는 전 여…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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