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서 장 보면 최대 3만 원 환급…서울시, 120곳서 페이백 행사
서울시가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이용을 늘리고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구매 금액의 최대 33%를 돌려주는 대규모 ‘페이백’ 행사를 연다.서울시는 24일부터 30일까지 25개 자치구 120개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에서 ‘2026 서울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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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이용을 늘리고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구매 금액의 최대 33%를 돌려주는 대규모 ‘페이백’ 행사를 연다.서울시는 24일부터 30일까지 25개 자치구 120개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에서 ‘2026 서울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표시만 보면 손님들은 국내산과 호주산을 함께 사용하는 걸로 오인할 겁니다.”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흑염소 전문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단속반이 메뉴판에 적힌 ‘흑염소 국내산, 호주산’을 가리키며 업주에게 말했다. 단속반이 냉장고에 보관된 염소고기…

경기 화성시 동탄1신도시 석우동 문화공원에 조성된 대규모 공공 물놀이 시설 ‘동탄 패밀리풀’이 27일 개장한다. 17일 화성시에 따르면 화성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동탄 패밀리풀은 면적 1만9000㎡ 규모로, 지난해 7월 개장 이후 첫해에만 약 1만3000명이 찾으며 화성의 대표 여름 휴식…

20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물놀이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19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는 수돗물 ‘아리수’를 주제로 한 팝업 행사도 열린다. 17일 서울시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물빛무대 워터 페스티벌’…

17일 서울 중구 장통교에서 열린 ‘2026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캠페인’에서 한 배달 라이더가 행사 참가자로부터 생수와 냉감용품을 받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배달 라이더와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서초구 양재천 ‘하벨 벤치’부터 ‘영동1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음악이 흐르는 산책로가 조성된다. 17일 서초구는 해당 수변 공간에 힐링 공간인 ‘하벨 음악산책길’을 조성해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벨 음악산책길은 구민들이 자연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휴식공간이다.…

“현재 표시만 보면 손님들은 국내산과 호주산을 함께 사용하는 걸로 오인할 겁니다.”16일 오후 서울 송파구의 한 흑염소 전문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단속반이 메뉴판에 적힌 ‘흑염소 국내산, 호주산’을 가리키며 업주에게 말했다. 단속반이 냉장고에 보관된 염소고기 …

“우리 구에서는 구민의 법적 생활 안정과 권익 보호를 위해 법률·세무·건축·부동산 분야 전문가 상담을 운영합니다.” 4일 서울 용산구청 2층 민원실. 고선애 용산구 민원여권과 주무관(45)이 스마트폰 모양의 인공지능(AI) 시각보조기기를 민원 안내문에 갖다 대자 기기에서 또렷한 음성이…

한옥 밀집 지역인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한옥을 새로 짓거나 개보수하는 일이 규제 완화로 한층 쉬워질 전망이다. 16일 서울시는 한옥 신축과 개보수, 환경 정비를 어렵게 했던 건축 기준과 개발 규제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인사동 지구단위계획 변경(재정비)안’을 11일 고시했다고 밝혔…

경기 용인시는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다음 달 20일까지 ‘용인 르네상스 2.0 추진기획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용인시 최초의 재선 시장에 당선되면서 민선 8기 주요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한 만큼, 기존 정책의 완…

16일 서울 구로구청 5층 강당에서 열린 ‘2026 구로구 중장년 채용박람회’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이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을 받기 위해 안내판 앞에 길게 늘어서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소·중견기업 20개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서울 강동구는 동주민센터에서 발생하는 악성 민원과 폭력 상황에 대비해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비상벨’ 시스템 설치를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는 관내 6개 동에서 AI 기능이 없는 음성인식 비상벨을 운영하고 있었다. 구는 AI 기능을 탑재한 음성인식 비상벨을 동주민센터 8…
서울 강동구는 동주민센터에서 발생하는 악성 민원과 폭력 상황에 대비해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비상벨’ 시스템 설치를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는 관내 6개 동에서 AI 기능이 없는 음성인식 비상벨을 운영하고 있었다. 구는 AI 기능을 탑재한 음성인식 비상벨을 동주민센터 8곳…

최근 서울시와 인천시,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모여 건설현장의 무공해 전환을 위한 지원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건설현장에 투입되는 건설기계를 전기식으로 전환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건설기계가 배출하는 초미세먼지 양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서울에 등록된 건설기계는 자동차의 1% 수…

서울 서초구는 강남역 10번 출구 일대에 스페인 출신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하이메 아욘의 작품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설치된 작품은 ‘러브(Love)’, ‘위드(With)’, ‘루미너스(Luminous)’ 등 총 3점이다. 서초구 관계자는 “서로 하트를 주고받는 형상을 통해 사랑과…

15일 서울 금천구에 새로 문을 연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뜰점’에서 어린이들이 대형 그물놀이기구를 즐기고 있다. 연면적 584㎡ 규모의 노리뜰점은 금천구 최대 규모 서울형 키즈카페로 2∼8세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
경기 시흥시는 임병택 시장이 25일부터 27일까지 ‘시민에게 길을 묻다’를 주제로 릴레이 시민 경청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서다. 임 시장은 이번 경청회에서 민선 7기부터 이어진 지난 8년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이 거주하는 서울시가 앞으로 네 달 간 중증장애인 전수조사에 나선다. 서울시는 오는 10월까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64세 재가 중증장애인 2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시각·청각·정신·…

지난 주말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와 돌풍 등 변동성 큰 날씨가 잇따르며 시민 불편이 이어졌다. 맑은 하늘 아래 갑자기 비바람이 몰아치는 등 시시각각 바뀌는 날씨는 상층 찬 공기 유입에 따른 대기 불안정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

서울 서초구는 강남역 10번 출구 일대에 스페인 출신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하이메 아욘의 작품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설치된 작품은 ‘러브(Love)’, ‘위드(With)’, ‘루미너스(Luminous)’ 등 총 3점이다. 서초구 관계자는 “서로 하트를 주고받는 형상을 통해 사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