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더클래스와 라 메르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 대상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본격 확대한다.
이번 협업은 HS효성더클래스가 보유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국 단위 고객 네트워크와 라 메르의 뷰티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럭셔리 모빌리티와 뷰티·웰니스 영역을 아우르는 고급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를 기반으로 마스테리아 클럽 고객을 위한 뷰티 프로그램과 VIP 고객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지난 19일 서울 청담동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진행된 ‘라 메르 스프링 스킨케어 아뜰리에’에 고객을 초청해 라 메르 계절 맞춤형 스킨케어 제안, 힐링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 프로그램을 제공해 VIP 고객들에게 뷰티와 휴식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했다.
마스테리아 클럽은 HS효성더클래스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을 위한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다이닝, 골프 및 스포츠, 문화·예술, 트래블 등 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브랜드와 협업해 고객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경험과 전용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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