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병실서 성추행 후 금품절도 60대男 징역 5년
동아일보
입력
2012-12-21 18:55
2012년 12월 21일 1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병실에 들어가 자고 있던 여성을 성추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김기영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상 주거침입강간 등의 혐의로 김모 씨(61)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김 씨에게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성범죄 사실에 한해 신상 정보공개 10년을 명령했다.
김 씨는 지난 10월 서울 영등포구 모 병원 병실에 몰래 들어가 침대에서 자고 있던 50대 여성의 엉덩이를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또 지난 9월 영등포구의 또 다른 병원 응급실에서 침대 위에 있던 가방에서 지갑, 상품권 등 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기도 했다.
재판부는 "이미 절도죄만으로 6차례 실형 선고를 받은 김씨가 출소한지 8개월여 만에 같은 수법으로 물건을 훔쳤을 뿐만 아니라 5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해 큰 정신적 충격을 줘 이에 상응하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5
[오늘의 운세/6월 14일]
6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5
[오늘의 운세/6월 14일]
6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궁-II’ 모시러 왔다…대구 공군기지서 UAE 수송기 포착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정점식 “법사위, 야당이 가져가야”… 한병도 “줄 생각 추호도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