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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자극, 볼륨 키운다”… 이파니, A→C컵 가슴 마사지 비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7 16:14
2014년 11월 17일 16시 14분
입력
2014-11-17 16:12
2014년 11월 17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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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파니가 가슴 마사지 비법을 공개해 인기다.
이파니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비키, 배다해 등에게 자신의 비법이 담긴 다이어트 밥상을 선보였다.
이날 이파니는 “샤워 직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며 가슴 마사지법을 공개했다.
이어 이파니는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볼륨업 운동이다.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집밥의 여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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