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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日이지스함, 토마호크 운용 능력 확보…‘적 기지 공격’ 강화 속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27 10:44
2026년 3월 27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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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美에 파견해 개조·승조원 훈련
[하와이=AP/뉴시스]일본의 이지스 구축함 초카이가 지난 2024년 9월 하와이 카우아이섬 해안에서 표적을 격추하기 위해 요격 미사일을 발사하는 모습. 2026.03.27
일본이 ‘반격 능력’(적 기지 공격 능력) 강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지스 구축함 ‘초카이’가 토마호크 발사 능력을 획득했다.
일본 방위성은 27일 미국에 파견 중인 호위함 ‘초카이’가 미 해군 지원 아래 함정 개조와 승조원 훈련을 마치고 토마호크 발사 능력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고급 이지스함인 초카이는 일본 해상자위대의 방공·대공 방어 핵심 전력이다. 일본 주변 해역에서 방공, 탄도미사일 방어, 함대 호위 임무를 맡아 왔다.
초카이는 지난해 9월 하순 요코스카 기지에서 토마호크 탑재 모의훈련을 거친 뒤 10월 중순 미 서부 샌디에이고 해군기지에 도착했다.
토마호크 발사 능력을 갖추면서 초카이는 기존의 방공 중심 역할에 더해 적 사거리 밖에서 장거리 타격을 수행하는 이른바 스탠드오프 방어 능력의 해상 플랫폼 역할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토마호크의 최대 사거리는 약 1600㎞로 알려져 있다. 일본 정부는 해상에서 유연하게 이동할 수 있는 호위함에 이를 탑재해 적의 공격을 억제하는 효과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일본 육상자위대도 ‘반격 능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방위성은 31일 시즈오카현 육상자위대 후지주둔지에 ‘도서 방어용 고속활공탄’을, 구마모토현 겐군주둔지에 ‘12식 지대함 유도탄 개량형’을 각각 배치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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