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송기복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6-03-27 04:30
2026년 3월 27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기복 씨 별세·홍열 김해시 기획조정실장 부친상=26일 경남 김해시민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7시 055-900-4000
◇오원배 씨 별세·승훈 문화일보 논설위원 정현 한라대 겸임교수 부친상·김대오 약사 장인상·김의숙 씨 시부상=26일 제주 서귀포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7시 반 064-730-3710
◇윤옥란 씨 별세·김진유 경기대 도시교통공학과 교수 모친상·윤희영 현대문학 잡지팀장 시모상=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11시 02-3410-3151
◇임호철 씨 별세·헌정 연합뉴스 DB·출판부 차장 부친상=2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 02-2258-5940
부고
>
구독
구독
강택수 별세 外
생전 뜻 따라, 2명만 함께한 호크니 마지막길
19년간 美연준 이끈 그린스펀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4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5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6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7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8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9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10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4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5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6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7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8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9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10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美 법원, ICE 시설 폭력 시위 연루 8명 중형…최대 100년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