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1심 공소기각·무죄에 항소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2월 12일 18시 29분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공판 후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곽 전 의원은 대장동 개발업자 김만배 씨로부터 받은 50억 원을 아들의 퇴직금과 성과급으로 가장, 은닉한 혐의를 받았으나 이날 공소기각을 판결 받았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범죄수익은닉 혐의를 받는 아들 병채 씨는 무죄를 선고 받았다.  (공동취재) 2026.2.6/뉴스1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공판 후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곽 전 의원은 대장동 개발업자 김만배 씨로부터 받은 50억 원을 아들의 퇴직금과 성과급으로 가장, 은닉한 혐의를 받았으나 이날 공소기각을 판결 받았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범죄수익은닉 혐의를 받는 아들 병채 씨는 무죄를 선고 받았다. (공동취재) 2026.2.6/뉴스1
[속보] 검찰, ‘대장동 50억’ 곽상도 부자 1심 공소기각·무죄에 항소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