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FL 시애틀, 뉴잉글랜드 꺾고 제60회 슈퍼볼 우승…통산 2번째 정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9 13:40
2026년 2월 9일 13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13 승리…11년 전 아픔 설욕
AP 뉴시스
미국프로풋볼(NFL) 시애클 시호스크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꺾고 통산 2번째 슈퍼볼 우승을 달성했다.
시애틀은 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잉글랜드와의 제60회 NFL 슈퍼볼에서 29-1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애틀은 지난 2014년 제48회 대회 이후 12년 만에 통산 2번째 슈퍼볼 우승을 이뤘다.
또 2015년 제49회 대회 당시 뉴잉글랜드에 24-28로 밀려 고배를 마셨던 아픔을 11년 만에 설욕했다.
내셔널 풋볼 콘퍼런스(NFC) 챔피언 시애틀이 압도적인 흐름 끝에 아메리칸 풋볼 콘퍼런스(AFC) 챔피언 뉴잉글랜드를 꺾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통산 6회 우승을 기록 중이던 뉴잉글랜드는 이날 승리 시 피츠버크 스틸러스를 제치고 슈퍼볼 최다 우승 단독 선두에 오를 수 있었으나 물거품이 됐다.
시애틀은 1쿼터 초반 키커 제이슨 마이어스가 기록한 33야드 필드골에 힘입어 리드를 잡았다.
2쿼터에도 러닝백 케네스 워커 3세의 날카로운 돌파와 함께 시애틀 공세가 이어졌다.
뉴잉글랜드는 쿼터백 드레이크 메이를 중심으로 공격을 풀어갔지만 시애틀의 견고한 수비를 뚫어내지 못했다.
시애틀은 필드골 두 개를 더해 9-0으로 전반을 마쳤다.
3쿼터에선 마이어스의 네 번째 필드골에 이어 타이트 엔드 AJ 바너가 첫 터치다운에 성공하면서 19-0까지 달아났다.
뉴잉글랜드는 와이드 리시버 맥 홀린스의 터치다운과 키커 안드레스 보레갈레스의 보너스킥으로 7점을 쌓았다.
그러나 이미 기울어진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시애틀은 세이프티 줄리언 러브가 인터셉션에 성공하며 뉴잉글랜드에 찬물을 끼얹었다.
뒤이어 경기 종료 5분38초 전 마이어스의 필드골, 4분37초 전 라인배커 우체나 은워수의 터치다운으로 29-7까지 달아났다.
시애틀은 한 차례 터치다운을 내준 뒤 굳히기에 들어갔고, 뉴잉글랜드를 꺾고 제60회 슈퍼볼을 승리로 장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6억 묻고 61억 더!…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 주식 보상
李-마크롱 “호르무즈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