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정민, KLPGA 놀부·화미 마스터즈 우승…다승·상금 1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2 21:35
2025년 10월 12일 21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즌 3승…대상 포인트 순위도 2위로 도약
“알레르기로 힘들었지만 회복…상금 1위로 시즌 마치고파”
ⓒ뉴시스
홍정민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3승을 쌓으며 다승과 상금 선두로 올라섰다.
홍정민은 12일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2위 서교림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 5월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 8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3번째 정상이다. 통산 4승.
홍정민은 이예원, 방신실과 함께 시즌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또 우승 상금 2억1600만원을 챙겨 누적 상금 12억9401만6667원으로 노승희(12억8735만9754원)를 제치고 상금 랭킹 1위에 도약했다.
아울러 대상 포인트 순위도 4위에서 2위로 올랐다. 1위 유현조와는 100포인트 차이다.
홍정민은 우승 뒤 “2승을 거두고 (피부) 알레르기 문제로 힘들었지만 최근 컨디션을 회복했다”며 “그동안 가을 골프가 약하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집중한다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매 대회 우승한다는 목표로 임할 것”이라며 “상금 1위로 시즌을 마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날 우승을 함께하지 못한 모친에 대해선 “어머니가 조금 편찮으셔서 입원하셨다”며 “잘 극복한 것 같고 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단독 3위에는 10언더파 206타를 친 박주영이 자리했다.
유현조는 이다연, 송은아, 박혜준과 함께 공동 4위(9언더파 207타)로 대회를 마쳤다.
다승 공동 선두 이예원은 공동 13위(5언더파 211타)에 올랐다.
상금 단독 선두를 내준 노승희와 방신실은 공동 18위(4언더파 212타)를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9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0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6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9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10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6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7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8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한미 연습에 반발
스마트워치로 신고했지만 못 막아…전자발찌 40대, 스토킹 살해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