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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말 비 예보에 교통량 감소…서울 방향 오후 5~6시 혼잡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13 09:39
2025년 4월 13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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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방향 차량 38만대, 수도권 방향 43만대
부산→서울 5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4월 두 번째 주말은 전국의 비 소식으로 인해 교통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경부선, 영동선, 서해안선 등과 같은 주요노선과 상습정체구간은 다소 혼잡할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일요일인 13일은 전국에 비 소식이 예보되며 교통량이 평소보다 감소하겠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50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3만대로 전망된다.
지방방향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하다.
서울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9~10시께 정체가 시작돼 오후 5~6시께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9~10시께 차츰 해소되겠다.
오전 9시30분 기준 대부분의 도로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체는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요금소 기준으로 승용차를 이용한 주요 도시 간 예상 소요시간은 하행선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2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울산 4시간20분 ▲서서울~목포 3시간40분이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5시간30분▲대구~서울 4시간30분 ▲광주~서울 3시간40분 ▲대전~서울 1시간39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울산~서울 5시간 ▲목포~서서울 4시간10분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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