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AC밀란, ‘밀라노 더비’서 3-2 역전승…8번째 슈퍼컵 정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7 11:36
2025년 1월 7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터밀란 4연패 저지
[리야드=AP/뉴시스]
밀라노 더비로 펼쳐진 이탈리아 프로축구 슈퍼컵(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에서 AC밀란이 웃었다.
AC밀란은 7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이탈리아 슈퍼컵 결승에서 인터밀란에 3-2로 역전승했다.
이탈리아 슈퍼컵은 직전 시즌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우승팀과 준우승팀, 코파 이탈리아(이탈리아컵) 우승팀과 준우승팀까지 총 4개 팀이 붙어 우승을 가리는 대회다.
애초 정규리그 우승팀과 컵대회 챔피언의 단판 승부로 열리다가 2023~2024시즌부터 4개 팀으로 확대됐다.
유벤투스가 9회로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가운데 AC밀란이 이번 우승으로 인터밀란과 공동 2위(8회)로 올라섰다.
최근 AC밀란 지휘봉을 잡은 세르지우 콘세이상 감독은 부임 2경기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반면 대회 4연패이자 통산 10번째 우승을 노렸던 인터밀란은 역전패로 아쉬움을 삼켰다.
지난 시즌 세리에A 2위인 AC밀란은 이번 대회 준결승에서 코파 이탈리아 우승팀 유벤투스를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세리에A 챔피언 인터밀란은 코파 이탈리아 준우승팀 아탈란타를 2-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인터밀란은 전반 추가시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후반 2분 메흐디 타레미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는 듯했다.
하지만 AC밀란은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7분 테오 에르난데스의 프리킥 만회골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후반 35분 크리스천 풀리식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 AC밀란은 후반 48분 태미 에이브러햄의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무 쓰러지고 차량 침수…부산서 강풍 동반 비 피해 잇따라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