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방산 큰손’ 이라크·사우디 군 고위직 잇달아 방한
뉴시스
입력
2024-03-13 15:27
2024년 3월 13일 15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우디 국방차관, 13일 2박3일 일정으로 방한
KF-21·천궁-Ⅱ·도산안창호함 등 둘러볼 예정
ⓒ뉴시스
최근 이라크와 사우디 군 고위직들이 잇달아 방한하며, 국산 무기체계를 살펴본 것으로 알려졌다. 방산 주요국에서 큰 손으로 분류되는 두 국가 군 관계자가 한국을 찾았다는 점에서, 방산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13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탈랄 압둘라 아오타이비 사우디 국방차관은 이날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아오타이비 차관은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탄도탄 요격미사일 체계 ‘천궁-Ⅱ’(M-SAM2), 3600t급 잠수함인 장보고-Ⅲ 배치(Batch)-Ⅱ 도산안창호함 등을 둘러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지난달 사우디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사우디가 6세대 전투기 개발에 관심을 보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아오타이비 차관이 이번 방한을 통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국방과학연구소(ADD) 등과 6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을 논의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최근 이라크 군 고위 장성도 한국을 찾아 우리 군용헬기 등 무기체계를 살펴봤다.
사미르 자키 후세인 알말리키 육군 항공사령관(중장) 등 이라크 군 고위관계자들은 지난 4∼7일 방한해 우리 군과 방산업체 관계자들을 만났다.
특히 알말리키 사령관은 KAI가 제작한 다목적 헬기 ‘수리온’을 타고 경남 사천 KAI 본사로 이동하기도 했다. KAI 본사에서는 수리온 계열의 중형 헬기 ‘흰수리’ 운용 모습을 참관하고 탑승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달 17일 즈음에는 타베트 무함마드 알바시 이라크 국방부 장관도 한국을 찾아 우리 무기체계의 도입 품목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국가 고위직이 잇달아 방한하며 방산업계에서는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감지된다.
지난달 1~7일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 카타르 등 중동 3개국을 방문한 신원식 장관은 올해 추가 수출을 일찍히 예고했다. 방사청 또한 이에 맞춰 올해 방산수출 목표를 200억달러로 제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9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0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9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0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靑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과 60범, 폐가 뒷문 열고 옷장에 숨었지만 매의 눈은 피하지 못해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BDC, 비상장 中企-벤처 투자로 고수익 추구… 단기 차익은 어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