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일 연휴·6일 연휴·11일 연휴…연차 ‘이때’ 쓰면 꿀맛
뉴스1
입력
2024-03-09 11:01
2024년 3월 9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방학이 없는 직장인에게 한 줄기 빛인 연차. 이를 언제 쓰면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을지 정리된 내용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올해 연차 꼭 아껴 써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글에 따르면 가장 빠른 황금연휴 연차 사용 기간은 바로 다음 달이다.
4월 10일(수요일)엔 총선이 예정돼 있다. 따라서 이날을 기준으로 앞이나 뒤로 휴가를 이틀 쓰면 총 5일을 쉰다.
근로자의 달이 있는 5월에는 황금연휴 발생일이 많다. 1일 수요일이 휴무인 직장인을 기준으로 목, 금요일에 연차를 내면 어린이날 대체 휴일인 6일까지 총 6일간 휴가다.
같은 달 15일에는 부처님 오신 날(수요일)이 있어, 앞이나 뒤로 2일 휴가를 쓰면 주말을 포함해 총 5일을 쉴 수 있다.
6월에는 현충일이 있다. 현충일은 목요일로, 금요일인 7일 하루 휴가를 쓰면 주말 포함 총 4일간 연휴다.
8월에는 광복절도 목요일로 16일 금요일에 연차를 내면 주말까지 4일을 휴식할 수 있다.
특히 9월과 10월에는 연차 날짜를 잘 조정하면 최대 9일을 쉴 수 있다.
9월은 추석 연휴(9월 16일~18일)가 있기 때문에, 19~20일 이틀 휴가를 내면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무려 9일간 쉰다.
10월에는 개천절(3일)과 한글날(9일)이 각각 평일로 주중에 끼어있는데, 9월 30일부터 한글날까지 연차를 5일 사용하게 되면(9월 28일~10월 8일) 최대 11일의 장기 휴가가 가능해진다.
마지막 달인 12월에는 크리스마스(25일)가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수요일로, 월, 화 또는 목, 금 이틀 휴가를 내면 주말 포함 5일의 휴일이 완성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2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3
박상용 검사, 국조특위서 선서 거부…“떳떳하면 하라” vs “본인 권리”
4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법원 “주호영 컷오프 유효”…朱 “납득하기 어렵다”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호남대 편입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학위 제출로 강제출국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2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3
박상용 검사, 국조특위서 선서 거부…“떳떳하면 하라” vs “본인 권리”
4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법원 “주호영 컷오프 유효”…朱 “납득하기 어렵다”
7
靑 “시차 출퇴근제 활성화…혼잡시간대 피하면 인센티브”
8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호남대 편입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학위 제출로 강제출국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10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유학생 110여명, 가짜 美대학 졸업장으로 호남대 편입
김부겸 “박근혜 前 대통령 예방은 도리…절차 끝나면 방문 요청”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