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청주~제천 40분…고속화 충북선 철도 2031년 개통
뉴시스
업데이트
2023-12-04 15:34
2023년 12월 4일 15시 34분
입력
2023-12-04 15:33
2023년 12월 4일 15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송역 국가철도 X축 구현…제천역 노선 연장은 미반영
1시간 이상 걸리는 청주역과 제천 봉양역을 40분 만에 주파하는 충북선 고속화 철도가 2031년 개통한다.
4일 충북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청주공항~제천 봉양역 85.5㎞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내년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26년 하반기 첫 삽을 뜬다. 총사업비는 1조9058억원이다.
2019년 애초 확정한 총사업비는 1조2807억원이었으나 삼탄~연박 구간 직선화와 충주 달천 구간 직선화를 추가 반영하면서 6251억원 늘었다.
제천시가 요구해 온 제천역까지 노선 연장은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지난달 26일 제천을 방문한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설계과정에서 방안을 찾겠다”고 했으나 회의적인 전망이 우세하다.
충북선 고속화 철도를 개통하면 1시간11분 걸리던 청주~제천(봉양)은 운행 시간은 40분대로, 45분 걸리는 청주~충주는 운행 시간은 20분대로 각각 단축된다.
노후화와 상습 침수로 철도 당국에 애를 먹였던 충주 삼탄~제천 연박 구간 직선화와 충주 달천철교 선형개량 등에 힘입어 고속철도 운행도 가능해진다.
특히 충북선 고속화 철도는 국가 X축 철도망의 중심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오송역을 통해 호남권과 강원권을 고속철도망으로 연결하면서 강릉~목포를 4시간대에 이를 수 있게 된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 철도 설계 속도는 시속 250㎞다. 개통 후 대전~제천 11회, 목포~강릉 5회, 서울~제천 4회 등 무궁화 열차와 고속열차(이음·EMU)열차가 하루 20회 운행될 계획이다.
[청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9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0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치매 막으려 매일 먹은 오메가-3…오히려 인지 기능 저하?[노화설계]
‘이예람 중사 특검 압수수색’ 재판소원, 전원부 회부…헌재 본안심사
“사법 반란” vs “조작 기소”…선거 판세 흔드는 공소 취소 논란 [황형준의 법정모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