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공항순찰 안 했는데 했다고 조작, 그런데 혐의없음…왜?
뉴시스
입력
2023-11-14 17:19
2023년 11월 14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순찰을 한 것처럼 이력을 조작해 오다가 적발된 광주공항 보안업무 관계자들이 경찰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순찰 이력을 허위로 꾸민 혐의(항공보안법 위반)로 입건된 한국공항공사 광주공항 자회사인 항공보안파트너스 소속 4명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리고 불송치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 동안 항공보안파트너스 광주공항지사 소속으로 특수경비 업무를 맡아 일하던 중 특정 보안구역 순찰을 하지 않았음에도 수십여 차례 순찰한 것처럼 업무를 속여 온 혐의를 받았다.
조사결과, 이들은 지정된 보안 구역마다 순찰 인증을 위해 설치된 전자칩을 외부로 빼돌려 기록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항공보안파트너스 경비 관계자들은 순찰 기록을 저장하는 개인 보유 단말기에 보안 구역의 전자칩을 접촉, 인증하는 방식으로 근무한다.
이들은 실제 해당 보안 구역 순찰을 돌지 않은 채 앞서 외부로 빼돌린 전자칩을 개인 단말기에 접촉하는 방식으로 순찰 이력을 속였다.
경찰은 순찰 이력을 허위로 꾸민 사실이 확인됐으나 해당 내용이 항공보안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불송치를 결정했다.
입건됐던 이들은 경찰 수사와 별개로 항공보안파트너스로부터 정직·감봉 등 징계를 받았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에 함정파견 요구… 한국 등 5개국 거론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10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수건 한장뿐, 어머니는 차고에서 자”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현재 2배로… 해당지역서 중-고교 다 나와야
“전날에도 잘 지냈는데”…공장 기숙사서 30대 미얀마인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