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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바람개비]골프 황제의 자녀 교육

입력 2022-12-06 03:00업데이트 2022-12-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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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윙을 따라 하지 마.”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가 최근 아들 찰리(13)에게 건네 화제가 된 조언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다승 공동 1위(82승)인 우즈도 본인 스윙이 만족스럽지 않은 걸까. 우즈는 “누구나 스윙을 세게 할 수 있지만 필요한 건 균형”이라며 현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33)의 스윙을 배우라고 강조했다. ‘타이거 맘’ 못지않은 ‘아빠 타이거’의 교육 철학이다.

강홍구 기자 windu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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