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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TV 역사를 한자리에

입력 2022-12-05 03:00업데이트 2022-12-0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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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한 시민이 ‘TELE+VISION 내일의 기억’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다. 내년 5월까지 열리는 전시회에선 한 세기 전 초기 흑백 TV부터 최근에 나온 벽걸이 TV까지 57개의 실물 TV 및 관련 디지털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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