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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명품돼지고기 ‘난축맛돈’[바람개비/이윤화]

이윤화 음식 칼럼니스트
입력 2022-12-02 03:00업데이트 2022-12-02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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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품종을 깐깐히 가려 먹는 미식가가 늘고 있다. ‘난지축산연구소에서 개발한 맛있는 돼지’라는 뜻의 ‘난축맛돈’은 제주도 토종 흑돼지의 전통적인 맛과 관련된 유전자를 찾아내 만든 흑돈 품종이다. 다리살은 마블링 상태가 우수해 삼겹살처럼 구워 먹어도 고소하니 맛이 좋다. 이로운 불포화지방산 함량도 일반 돼지고기보다 높다고 알려져 있다. 구이 맛이 남다른 난축맛돈에 빠지면 스페인 이베리코 돼지고기가 우스워 보일 수도 있다.


이윤화 음식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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