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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가원장 “올해 수능 예년 출제 유지…적정 난이도 노력”
뉴스1
업데이트
2022-03-22 11:30
2022년 3월 22일 11시 30분
입력
2022-03-22 11:14
2022년 3월 22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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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민 제12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제공) © 뉴스1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도 예년의 출제 기조를 유지하며 적정 난이도를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규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언급했다.
이규민 평가원장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문항을 출제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제시된 성취기준과 내용에 기초하여 신뢰도와 타당도를 갖춘 양질의 문항을 출제하겠다”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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