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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전석원 교수, ISRM 첫 한국인 회장

입력 2021-12-01 03:00업데이트 2021-12-0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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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원 서울대 공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사진)가 최근 열린 국제암반공학회(ISRM) 평의원 회의에서 한국인 최초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부터 4년. 1962년 창설된 국제암반공학회는 암석역학과 암반공학 분야 최고 권위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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