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서울모빌리티쇼서 뱅앤올룹슨 명품 사운드 체험 제공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11-26 10:39수정 2021-11-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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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1 서울모빌리티쇼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존’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존은 야외에 마련된 제네시스 시승 행사장에서 모터쇼 기간(11월 26일~12월 5일)까지 10일 동안 운영된다. 제네시스 시승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현장 선착순 예약제로 뱅앤올룹슨 사운드 체험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체험 참가들은 뱅앤올룹슨 브랜드 소개, 제네시스 GV60에 적용된 사운드 시스템 특징, 손가락 터치 하나로 원하는 사운드 조정이 가능한 혁신적인 베오소닉 기술, 스피커 그릴 디자인 스토리에 대한 도슨트 설명과 함께 체험 존에 마련된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여러 장르의 음악들을 청음하며 제네시스 첫 전용 플랫폼 기반 전기차 GV60에 채택된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사운드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체험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헤드셋 H95 등 고급 제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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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박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 대표는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에서 상상 이상의 사운드 혁신을 통해 탁월하고 놀라움을 불러 일으키는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의 청취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차량 내 경험을 기대하는 제네시스 고객들에게 명품 사운드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지난 10월 출시된 제네시스의 첫 전용 플랫폼 기반의 전기차 GV60에 브랜드 최초로 채택됐다. 1925년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덴마크 스트루에르에 설립된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한계에 도전하는 제품들을 만들기 위한 지치지 않는 의지를 바탕으로 한 풍부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갖고 있다.

제네시스 GV60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은 차량 내 17개의 스피커를 통해 최고 수준의 정교한 사운드를 재생하며 첨단 음향 기술과 뱅앤올룹슨 특유의 디자인 감각을 접목시켜 제네시스 운전자와 승객들에게 독보적인 청취 경험과 진정한 하이엔드 사운드를 선사한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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