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디지털 교통신호정보’ 시연회

도로교통공단 제공 입력 2021-11-25 03:00수정 2021-11-25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도로교통공단은 22일 대구 달성군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인근 도로에서 대구시와 함께 신호 정보를 활용한 ‘미래 교통 인프라 합동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주민 공단 이사장이 시연 차량에 직접 탑승했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신호제어기의 정보를 LTE망을 이용해 자율주행차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통해 자율주행차의 교통 신호 인식 오류를 최소화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도로교통공단 제공
주요기사

#도로교통공단#디지털 교통신호정보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