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세 엘리자베스 여왕, 며느리-손주며느리와 함께

동아일보 입력 2021-06-14 03:00수정 2021-06-14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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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개막한 영국 콘월에 등장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찰스 왕세자의 부인 커밀라 콘월 공작부인, 윌리엄 왕세손의 아내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왼쪽에서 두 번째부터)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온실식물원 ‘에덴 프로젝트’를 방문했다. 왕실 여성 3대가 에덴 프로젝트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여왕은 G7 참가국 정상 부부와도 만났다.

콘월=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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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여왕#커밀라 콘월 공작부인#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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