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벌떼에 뒤덮인 앤젤리나 졸리…‘이것’ 강조 하려 (영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5-21 20:58
2021년 5월 21일 20시 58분
입력
2021-05-21 20:50
2021년 5월 21일 20시 5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ationalgeographic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벌떼에 뒤덮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20일 홈페이지에 졸리가 벌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수백마리는 돼보이는 벌떼가 상반신 일부의 맨살을 드러낸 졸리의 몸에 붙어있는 모습이다.
이는 유엔이 제정한 ‘세계 벌의 날’을 맞아 진행한 프로젝트다. 생물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벌을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다.
졸리는 인터뷰에서 “생명을 유지하는 꽃가루 매개체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과제”라고 말했다.
졸리는 벌을 유인하기 위해 사흘 전부터는 샤워도 하지 않고 온몸에 페로몬을 발랐다고 한다.
아마추어 양봉가이자 사진작가인 댄 윈터스가 참여했으며, 졸리는 촬영하는 18분 동안 벌에 쏘이지 않고 무사히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9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0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차량 8대 피해(영상)
오픈AI ‘GPT-5.5’ 공개… 앤스로픽 정조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