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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1·2호선 도보로… 직주근접 최강

입력 2021-05-21 03:00업데이트 2021-05-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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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인사이드]구로역 엔트리움
아파트를 선택하는 데 직장·주거(직주)근접 여부가 갈수록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정부가 주택 공급을 결정할 때도, 신도시를 계획할 때도 직주근접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구로새말1단지 지역주택조합(가칭)의 ‘구로역 엔트리움’이 강남,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업무지구 어디든 단숨에 도달할 수 있는 특급 직주근접 아파트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로역 엔트리움은 지하 2층∼지상 23층(예정) 규모에 전용면적 59m²A, 59m²B, 84m² 타입 총 426채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에서 1호선 구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강남권, 광화문, 종로는 30분대, 여의도는 20분 안에 도착한다. 인근의 남부순환로와 경인로를 통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며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한 도로교통망도 갖췄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구로초, 영림중, 구로고 등 명문 학교가 가까워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갖추고 있어 가격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의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설계도 탁월하다. 남향 위주 배치, 넉넉한 수납공간 등을 통해 중소형이지만 중형 이상의 넉넉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76-5에 마련된 주택홍보관에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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