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다문화가정에 장학금 7억

동아일보 입력 2021-05-14 03:00수정 2021-05-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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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의 공익재단인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올해 다문화가정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자녀 500명에게 장학금 6억7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재단은 우선 초중고교생 및 대학생 다문화 자녀 400명을 선발해 학업·특기장학금을 지원한다. 또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5% 이상 하락한 소상공인 자녀 100명을 선정해 특별장학금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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