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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딸 다이아 목걸이 경매가 ‘헉’…얼마?
뉴스1
업데이트
2021-05-13 13:35
2021년 5월 13일 13시 35분
입력
2021-05-13 13:33
2021년 5월 13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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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황제 나폴레오 보나파르트의 양녀가 착용했던 보석이 제네바에서 165만 달러(약 18억원)에 팔리면서 사전 경매가보다 훨씬 높은 금액을 기록했다.
지난 달 26일(현지시간) 나폴레옹 사망 200주년을 맞아 크리스티 경매회사는 나폴레옹의 양녀 스테파니 드보하르나이스의 소장품인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황실 보석 9 점을 공개했다.
이 목걸이에는 1800년대 초 스리랑카에서 온 38점의 사파이어 중 일부가 사용됐다.
황실 보석이라는 역사적 가치뿐 아니라 이 보석들은 자연적인 파란색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보통의 사파이어들은 색을 강조하기 위해 열 처리를 한다.
이번에 공개된 소장품은 티아라, 목걸이, 귀걸이 한 쌍, 펜던트 두 개, 브로치 두 개, 반지, 팔찌 등이다.
경매인 맥스 포셋은 보석 판매에 앞서 “아시아와 중동, 유럽과 아메리카 모두에서 전 세계의 수집가들로부터 엄청난 수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소장품들 모두 합쳐 47만 5000달러(약 5억원)에 팔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티아라만 46만 2000달러(약 5억원)에 팔렸다. 티아라에는 팔각형의 계단식 사파이어와 타원형 모양의 사파이어 그리고 루비와 다이아몬드, 금이 들어있다.
또 이번 경매에서는 1853년 포르투갈의 군주였던 마리 2세가 사용한 사파이어 왕관도 등장했다.
버마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하는 이 왕관은 최대 38만 5000달러(약 4억원)로 예상됐지만 훨씬 더 높은 가격인 195만 달러(약 22억원)에 팔렸다.
이번 경매에서 가장 비싼 값을 치른 물건은 마지막 경매였다. 스펙터클이라고 불리는 직사각형 모양의 100.94 캐럿 다이아몬드가 1410만 달러(약 159억원)에 판매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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