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여자배구 신생 페퍼저축은행, 광주광역시에 둥지

동아일보 입력 2021-05-11 03:00수정 2021-05-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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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이 광주에 둥지를 튼다. 페퍼저축은행 관계자는 “광주를 연고지로 확정하고 광주시와 13일 연고지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0일 발표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달 20일 이사회를 통해 페퍼저축은행의 창단을 승인하면서 새 구단에 경기 성남시 또는 광주 가운데 한 곳을 연고지로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줬다.


#여자배구#페퍼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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