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근대5종 국가대표팀 선수-코치 등 4명 확진

동아일보 입력 2021-04-23 03:00수정 2021-04-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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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와 불가리아에서 열린 월드컵에 출전한 뒤 20일 귀국한 근대5종 국가대표팀 선수 2명과 지도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대한근대5종연맹이 밝혔다. 세계 2위 전웅태(광주광역시청) 등 남자팀이 월드컵을 통해 올림픽 티켓 2장을 확보한 가운데 1장만 따낸 여자대표팀은 6월 세계선수권대회 결과에 따라 추가로 1장을 더 획득할 수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차질을 빚게 됐다. 한편 카자흐스탄 국제대회에 출전했다가 선수 등 7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레슬링 국가대표팀에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대표팀 내 확진자는 총 8명으로 늘었다.


#월드컵#헝가리#불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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