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항일 운동’ 정완진 애국지사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1-04-15 03:00수정 2021-04-15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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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항일 학생운동을 하며 조국 광복을 위해 헌신한 정완진 애국지사(사진)가 14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경북 김천 출신인 고인은 1943년 대구상업학교 재학 중 항일학생결사인 ‘태극단(太極團)’에 가입해 민족의식 함양 등 조국 독립을 위한 활동을 하다 일경에 체포돼 고문을 당하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정 지사의 공훈을 기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빈소는 대전 성심장례식장, 발인은 16일 오전 9시 30분,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042-522-4494

◇김동기 전 KB증권 상무 별세=13일 경기 용인시 쉴낙원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6시 반 031-672-1009

◇박용백 광주MBC 국장 별세·윤보연 광주디자인진흥원 단장 남편상=14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6시 반 062-527-1000

◇이명운 씨 별세·주형 CMG제약 대표 부친상=14일 경기 성남시 분당차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반 031-780-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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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오 씨 별세·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부친상=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02-3010-2000

◇최우영 씨 별세·황희만 전 MBC 부사장 부인상·하영 태하 씨 모친상=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40분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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