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박물관, 22일 바다 보며 ‘멍상’ 행사

강성명 기자 입력 2021-04-13 03:00수정 2021-04-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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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은 지구의 날인 22일 박물관 근처 아미르공원에서 ‘바다를 꿈꾸다, 海(해)멍海(해)몽’ 행사를 마련한다.

행사는 바다를 바라보며 ‘멍상(멍때리기+명상)’을 하자는 주제로 기획됐다. 지구 면적의 약 70%를 차지하는 바다를 장시간 바라보는 기회를 통해 해양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공감하자는 취지다. 행사 참가자들은 가벼운 준비운동에 이어 요가 매트를 깔고 앉아 바다를 바라보면 된다. 40명만 참가할 수 있고 18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강성명 기자 smk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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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명상#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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