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탐사선 톈원, 화성 궤도 진입 성공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11 00:52
2021년 2월 11일 00시 52분
입력
2021-02-11 00:51
2021년 2월 11일 0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7월 발사 이후 7개월만
앞서 UAE도 아랍권 최초 성공
중국 화성탐사선 톈원(天問) 1호가 화성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1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국가우주국(CNSA)은 지난해 7월 발사된 톈원 1호가 약 7개월 만인 이날 오후 7시52분 화성 궤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톈원 1호는 지난해 7월23일 하이난 원창 우주발사장에서 중국 최대 운반 로켓에 실려 발사됐다.
중국 최초의 화성 탐사 임무에서 수석 설계자를 맡은 장룽차오는 “톈원 1호가 설계한 대로 화성 주변 궤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성공적으로 화성에 착륙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화성 궤도에 도달했을 때 톈원 1호는 지구에서 1억9200만㎞ 멀어졌으며 4억7500만㎞를 비행했다.
톈원 1호는 화성 궤도에 진입한 이후 카메라와 다양한 입자 분석기로 화성에 대한 조사를 한다. 톈원 1호의 로버(탐사 로봇 차량)는 착륙 후 적어도 90일 동안 탐사 업무를 수행한다. 목표는 화성의 지질학 구조, 표면 토양 조사, 물과 얼음 분포 조사 등이다.
10일 아랍권 최초의 화성 탐사선인 아랍에미리트(UAE)의 ‘아말’(Al-Amal·희망)도 화성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이전까지 화성 궤도에 진입한 건 미국과 소련(현재 러시아), 유럽우주기구(ESA), 인도 뿐이었다.
미국 로버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는 19일 화성에 착륙을 시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7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8
[오늘의 운세/4월 5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7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8
[오늘의 운세/4월 5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6억 묻고 61억 더!…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 주식 보상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