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오상은 코치, 남자 탁구 대표팀 감독 선임

동아일보 입력 2021-01-27 03:00수정 2021-01-2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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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크핸드 전설’ 오상은 미래에셋대우 코치(44·사진)가 남자 탁구 대표팀 감독을 맡는다. 대한탁구협회는 26일 오 감독 선임 소식을 전하면서 “오 감독이 학교 탁구의 세대교체를 이루고 새로운 중흥을 이끄는 데 힘을 보태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 감독은 “당장 눈앞으로 다가온 도쿄 올림픽에 초점을 맞춰 선수들이 시상대에 오르는 영광을 함께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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