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물러난 부산… 고개 내민 홍매화

부산=박경모 기자 입력 2021-01-25 03:00수정 2021-01-25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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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 봄의 전령이라고 불리는 홍매화가 활짝 피어 있다. 보통 2월 중순에 피는 홍매화는 예년에 비해 20일가량 빨리 피었다. 이날 부산 지역의 낮 기온은 8∼9도로 역대급 한파가 물러난 13일 이후 따스한 날씨가 이어졌다.


부산=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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