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여의도 IFC몰서 40대 남성 투신…극단적 선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1-18 14:11
2021년 1월 18일 14시 11분
입력
2021-01-18 14:03
2021년 1월 18일 14시 03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의도 IFC몰.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대형 복합 쇼핑몰 내에서 40대 남성이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한 일이 일어났다.
18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4시 20분쯤 40대 남성 A 씨가 영등포구 복합쇼핑몰인 IFC몰 내 지하 1층에서 지하 3층으로 투신했다.
사고 직후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A 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당시 몰 안에 있던 일부 방문객은 상황을 목격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한편 IFC몰은 지하1층부터 지하3층으로 이뤄졌다. 층마다 난간이 있지만, 윗층에서 아래층을 내려다 볼 수 있도록 건물의 가운데 부분이 뻥 뚫린 구조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2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3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4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5
‘표지석 훼손’ 일베 합성사진 때문에…故이해찬 묘역 CCTV 설치
6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7
“날 무시하고 창피줬어” 女동창 가족에 칼 휘두른 16살
8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9
쿠팡 정보유출 추가 확인…16만5000여 계정 전번-주소 등
10
빛으로 암세포 죽인다…고려대 연구팀 ‘광 치료’ 기술 개발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2
“너도 데려가겠다” 처음 본 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 뛰어든 20대男
3
54세 네덜란드 왕비, 사격에 행군까지…군 입대 이유는[지금, 이 사람]
4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5
‘표지석 훼손’ 일베 합성사진 때문에…故이해찬 묘역 CCTV 설치
6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7
“날 무시하고 창피줬어” 女동창 가족에 칼 휘두른 16살
8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9
쿠팡 정보유출 추가 확인…16만5000여 계정 전번-주소 등
10
빛으로 암세포 죽인다…고려대 연구팀 ‘광 치료’ 기술 개발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9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밀라노 올림픽 출전 무산된 북한, 백두산서 겨울 체육대회 열어
찜질방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 없어”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이수정 벌금 300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