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쓰고, 응시생 제한하고… ‘코로나 대입실기고사’

뉴스1 입력 2021-01-18 03:00수정 2021-01-18 04:4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7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에서 마스크를 쓴 수험생들이 2021학년도 정시모집 실기고사를 치르고 있다. 국민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응시생 수를 고사장별로 최대 수용 인원의 4분의 1로 제한했다.


뉴스1
주요기사

#마스크#응시생#코로나 대입실기고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