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벽 헬멧없이 오토바이 타던 10대 2명, 터널 들이받고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1-17 11:57
2020년 11월 17일 11시 57분
입력
2020-11-17 11:48
2020년 11월 17일 11시 4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벽 시간 헬멧 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던 10대 2명이 터널 벽에 충돌해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17일 오전 5시 51분경 경남 창원시 성산구 안민터널 안에서 진해 방향으로 달리던 오토바이 1대가 터널 벽에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운전자 A 군(17)과 동승자 B 군(17)이 머리를 크게 다쳐 그자리에서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토바이가 단독으로 터널 벽면을 들이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구급대원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두 사람 모두 헬멧은 쓰지 않은 상태였다.
경찰은 오토바이에 번호판이 없어 소유주를 조사하고 있다.
음주 여부 등은 조사 중이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당시 터널 내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담 결린 줄 알았는데”…단순 근육통 아닌 ‘이 질환’?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7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담 결린 줄 알았는데”…단순 근육통 아닌 ‘이 질환’?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7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의 “백인민족주의” 발언 갈수록 심해진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