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금융그룹, 양주 덕계공원사거리 코너 상가 건물 통매각·임대

동아경제 입력 2020-05-14 15:41수정 2020-05-1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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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ㆍ지하철 7호선 연장 등 교통 호재 풍부

부동산투자전문기업 ㈜한미금융그룹(회장 김재동)은 보유 부동산 중 양주신도시 덕계공원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프리미엄 상가 건물의 매각·임대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주신도시는 다양한 교통 호재로 서울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서울 위성도시다. 회천지구 중심을 종단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예타 통과) 및 7호선 연장선이 들어서면(2024년 예정)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다.


위례신도시 면적의 1.7배, 판교신도시의 1.2배 규모 매머드급 양주신도시는 옥정지구 4만2,000세대, 회천지구 2만2,000세대, 용암지구 2만만세대가 들어설 예정으로 학교 및 상가 등 인프라가 확충되고 있다. 또 서울우유 신공장, 양주 역세권 개발사업 및 양주테크노밸리 착공 예정(2022년)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지역경제활성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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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1호선 덕계역 5분 거리에 위치한 이 상가는 연면적 약 1,062평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4층 스트리트형 다목적 상가다. 병원용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병원, 의원, 재활센터, 한방병원 등의 운영이 가능하고, 지하에 상가 전용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다. 층 별 면적이 넓어 대규모 공간을 필요로 하는 학원, 전자제품 전문몰, 금융기관, 전시장, 대형마트 등 다양한 MD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건축허가시 허용된 건폐율, 용적률 기준 2개층 증축이 가능해 추가 수익구조도 창출할 수도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양주 덕계공원사거리 프리미엄 상가 건물에 대한 문의사항은 한미금융그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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