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팅크웨어, 지난해 매출 1822억원 기록… 블랙박스 수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3-30 10:36
2020년 3월 30일 10시 36분
입력
2020-03-30 10:32
2020년 3월 30일 10시 32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팅크웨어는 2019년 연결 기준 매출액 1822억 원, 영업이익 7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6% 감소했지만 원가율 개선 및 계열사 관련 일회성 비용 감소로 영업이익이 1% 올랐다. 당기순이익은 111% 증가한 4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블랙박스 사업이 해외 시장에서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알파인, 덴소세일즈, 볼보, 폴크스바겐 및 북미 GM, 포드 등 글로벌 주요 공급 채널 확대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는 게 팅크웨어 측 설명이다.
최근 해외 시장에서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솔루션 기반의 주행안전기기 장착 의무화가 본격화됨에 따라 회사는 블랙박스를 비롯, ADAS 전용 디바이스 및 후방카메라 등 공급 라인업 확대로 올해 역시 수출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장사업은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을 통한 국내 완성차사와의 OEM 공급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차량 인포테인먼트 및 자율주행기술 기반 PIO에 대한 B2B 사업 채널을 확대하며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나비 Air(에어)’, 지도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수익사업, AR(증강현실) 및 ADAS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솔루션의 해외 상용화 등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고부가가치 사업을 확대하며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아이나비 브랜드 및 유통채널을 기반으로 차량용 공기청정기, 틴팅필름 등 사업 다각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상반기 중 자사 브랜드 확장을 위한 신규 제품군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더불어 지속적인 매출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김용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한두달 연기 검토”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