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人’이 경쟁력… 우수인재로 IT 관제시장 선도
동아일보
입력
2019-09-09 03:00
2019년 9월 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첨단산업고용친화 부문
와치텍
IT 인프라 통합관제시스템 전문업체인 와치텍(대표 박권재)은 첨단산업 고용친화 부문에서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와치텍은 창업 이후 20여 년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IT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와치올(WatchAll)’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또 GS인증, SP인증, 우수조달제품 선정, 국내 최다 구축 실적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와치올(WatchAll)은 ‘자율형 IT 관제시스템’을 콘셉트로 IT운영에 대한 노력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인프라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빅데이터, 머신러닝(기계학습)을 활용한 프레임워크(Framework)를 기반으로 발생 가능한 장애를 사전에 예측하고, 서비스 관점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고객사의 IT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IT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와치텍은 전체 채용인력 중 50%를 첨단산업 연구 인력으로 채용하고 있다.
현재 25곳의 IT 교육기관과 연계해 우수인력을 채용하고 있으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고 첨단산업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박권재 와치텍 대표는 “기술 중심의 IT기업으로 새로운 첨단기술 연구와 그를 위한 인재 채용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모범경영대상
#기업
#와치텍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5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6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7
[오늘의 운세/5월 7일]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트럼프 “내주 방중前 이란과 합의 가능…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8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 묶였다” 외쳤는데 그대로 출발…中 절벽그네 관광객 추락사
삼성전자 ‘勞勞 갈등’, 법적 분쟁으로 번질 조짐
“옷 벗고 이름 외치니 기분 좋아”…대전 도심 ‘나체 활보’ 20대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